요약 · 해외 직구로 위장해 외국산 과자와 진통제 등을 불법 수입·판매한 세계과자할인점 업주들이 세관에 적발됐다. 유통기한·한글표시 없이 판매됐으며 밀수 규모는 약 3억원에 달한다.
출처 · 아시아경제 기사보기
최신 물류 시황 및 소식을 정기적으로 발송드립니다.
접수하신 내용에 대해 별도 안내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이메일 주소로 회신을 드립니다.
salesteam@insungg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