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페덱스는 8일부터 시행되는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전자신고 의무화에 맞춰 아시아태평양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전자신고 기능을 배송 시스템에 통합하고 규제 안내, 단계별 가이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해 수출기업의 원활한 통관과 규정 준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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