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2월 미주 운임 시황은 미끄럼틀 시황으로 예측이 됩니다.
이미 선사들이 2월말까지의 운임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고, 갑자기 LONG TERM 운임에 대해 협의 요청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사들의 LONG TERM 운임 전략은 시황이 내려갈때 고정화주를 유치하기 사용하는 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선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LONG TERM운임은 반강제성이 있어서, 완전 무시하고 낮아진 마켓 운임 따르냐 혹은 비싸도 실적을 쌓아두냐는 화주사/포워더의 결정입니다. 어짜피 관계의 영업이기 때문에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면 후일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어쨋듯 현재 상황에서 26년 FMC RENEWAL 까지 약 4~5개월 동안의 LONG TERM 제안이 왔다는 것은 선사가 지금 급한 상황인 것입니다.
1월 하반기가 아직 끝나기 전인데, 2월말까지 운임이 확정되고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고객사들은 매 선적건 마다 운임을 체크해 보는 것이 현 시점에서는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운임이 시황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현재 2월 중순부터 중국 춘절연휴가 예정되어 있어서, 약 1~3주간 급격한 물량 감소가 있을 것입니다. 이 때 선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VOID VESSEL하면서 대응을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VOID 전략을 해도 운임은 내려갈 수준인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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