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더선은 '바다의 셔틀버스', 바지선은 '강과 연안의 운반용 트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선(Mother Vessel)이 직접 들어가지 못하는 중소형 항구와 대형 허브 항구(예: 부산항, 싱가포르항) 사이를 오가며 컨테이너를 나르는 중소형 컨테이너선입니다.
피더선에서 모선으로 배를 갈아타는 스케줄 전체를 우리는 'T/S 스케줄'이라고 부릅니다.
모선 스케줄과 피더선 스케줄의 대기 시간(Transit Time)을 잘 맞추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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