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수입 업무의 핵심이자 마무리를 담당하는 D/O(Delivery Order, 화물인도지시서) 전송 알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항공 수입 화물이 공항에 도착하면, 창고에 보관된 화물을 실제 화주(또는 운송인)에게 내어주어도 좋다는 **'승인서'**를 보내는 과정입니다.
과거에는 종이 서류를 직접 주고받았으나, 현재는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시스템을 통해 전자적 방식으로 전송합니다.
항공기가 도착하면 포워더는 화주에게 **A/N(Arrival Notice)**을 보냅니다.
운임 결제 확인: 화주로부터 항공운임 및 기타 부대비용(Handling Charge 등)이 처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비용과 서류가 모두 완비되면, 포워딩 전산 시스템을 통해 해당 화물의 D/O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관세청(KTNET 등)**을 거쳐 해당 화물이 보관된 보세창고로 전달됩니다.
화주나 운송업체는 창고에 방문하여 창고료를 지불합니다.
창고료 지불 후 반출하여 운송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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