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및 해상 운송에서 운임 산정의 기준이 되는 'Chargeable Weight(운임 산출 중량)'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 무게와 부피를 무게로 환산한 부피 중량 중 더 큰 값을 기준으로 운임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비행기나 컨테이너는 적재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 무게는 가볍지만 부피가 큰 화물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항공 화물의 경우 일반적으로 부피(CBM)에 167을 곱하거나, 가로×세로×높이(cm)를 6,000으로 나누어 부피 중량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무게는 10kg인데 부피 중량이 15kg이 나왔다면, 최종 운임은 15kg을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따라서 배송비를 아끼려면 화물의 부피를 최대한 줄여 실제 무게와 부피 중량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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